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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조식 킹모닝 서울역점에서 BLT 오믈렛 크루아상 콤보 먹은 후기 지방 출장을 가던 아침, SNS에서 화제였던 버거킹 조식을 먹어보기로 했어요. 아침 7시에 들른 곳은 버거킹 서울역점이었고, 기대를 안고 매장 앞에 섰습니다. ☕🥐입구 쪽 메뉴판과 광고를 보고 선택지를 살폈는데 모든 매장에서 제공하는 건 아니라고 해서 기대가 컸어요. 저는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 콤보(커피 포함)를 골랐습니다. 메뉴 이미지가 잘 정리돼 있어 주문하기 편했어요.키오스크로 주문을 진행했고, 모닝 메뉴 카테고리에서 BLT 오믈렛 크루아상위치를 선택한 뒤 결제했습니다. 계산대 쪽 풍경과 키오스크 화면을 확인한 뒤 포장을 받았어요.포장지에 적힌 품목 라벨도 찍어두고, 기차에서 먹기 편하게 테이크아웃으로 받았습니다. 포장 상태는 무난했어요.크루아상 빵 위주 구성이라 달콤한 느낌이 있었고, 메모.. 2026. 10. 9.
톤28 샴푸바 S21 사용기 — 거품이 풍성한 고체 샴푸 샴푸를 아무거나 쓰기 어려워져서 동료 추천으로 톤 28 샴푸바를 주문해 봤어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면역이 떨어진 건지, 계절이 바뀔 때마다 9월도 어김없이 두피가 간질거려서요. 동구밭과 고민했지만 '거품이 잘 난다'는 얘기에 무신사에서 톤 28을 바로 구매했고 당일 발송되어 개봉부터 사용까지 해봤습니다.박스에는 'SOLID OVER LIQUID' 문구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고체형 제품이라는 점과 브랜드 표기가 깔끔해서 포장 상태는 마음에 들었어요. ☺️성인 여자 손바닥만 한 크기였고 손에 든 느낌은 묵직한 블랙 비누 같았어요. 박스 안에서 꺼내자마자 바로 사용해 봤습니다.실사용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거품량이었어요. 설명대로 문질러 비빌 필요 없이 손으로 바로 풍성한 거품이 올라왔고, 거품을 내서 두.. 2026. 10. 9.
프릳츠커피 독립문점: 독립문에서 놀다 들른 빵과 커피 독립문에서 5살 아이와 놀다가 커피가 먹고 싶어프릳츠커피 독립문점에 들어갔습니다.(스벅의 유혹 뿌리침🥹)작은 언덕을 올라야 하지만 외관부터 붉은 벽돌과 빨간 가림막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동네 아파트 단지 앞이라 전반적으로 조용한 편이었고, 바깥에 자리 몇 개가 놓여 있어 아이와 잠깐 앉아 있기 편해 보였어요.문 옆 의자들이 놓인 풍경이 아이와 함께 와도 부담이 적겠다는 느낌을 줬습니다. 내부로 들어가기 전 바깥 자리 풍경도 한 장 찍어두었어요.입구 주변에는 빵집 표지판과 작은 메뉴판, 그리고 매장 로고가 눈에 띄었어요. 내부로 들어가면 진열대에 갓 구운 빵들이 진열되어 있고, 굿즈와 드립백 같은 상품도 따로 진열해 놓았더군요.카운터 근처 메뉴판에는 커피와 차, 음료 항목들이 손글씨로 정리되어 있었고,.. 2026. 10. 9.
연천 살구나무집: 캠핑 후 들른 넓은 주차장·시골 분위기 돈까스 집 캠핑장 퇴실 후 근처에서 밥을 먹으려고 들른 연천 살구나무집 이야기예요. 주차장과 매장이 넓어서 차에서 내리기 편했고,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셨어요 ☺️들어서자마자 오픈 키친 느낌의 주방이 보여서 부담 없이 음식을 기다릴 수 있었어요. 가게 분위기는 정겨운 시골집 같은 느낌이라 편안하게 앉아있기 좋았어요 🍽️내부는 단체 손님도 받을 수 있게 테이블이 넉넉했고, 아이와 함께 가기에도 무리가 없어 보였어요. 실제로 저희가 간 날에도 아이를 예뻐해 주셔서 서비스도 챙겨주셨어요.가게 한쪽을 둘러보면 메뉴판과 조리 도구가 보이는 구조라서 음식 나오는 과정을 가볍게 확인할 수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소박하고 편안한 실내였어요.스프는 무한리필이라고 하셔서 한 번 더 떠 먹었고, 국물이 부담스럽지 않게 깔끔했어요. 손님.. 2026. 10. 5.
연천 맛집 한쌈한쌈 , 하나로마트 근처에서 먹은 쌈밥 후기 연천 아미캠핑장 가는 길에 하나로마트 가까워서 장볼 겸 한쌈한쌈 식당에 들렀어요. 가게 입구에서 영업시간과 휴식 시간이 적힌 입간판을 보고 들어갔습니다. ☺️자리에 앉아 갈비쌈밥과 쭈꾸미쌈밥을 각각 하나씩 시켰고, 메인과 함께 반찬과 된장찌개가 나왔어요. 평소 쌈밥 스타일이라 메뉴 구성은 익숙했는데요, 테이블 위에 여러 가지 반찬과 함께 메인 접시가 놓이니 금방 식사가 시작되는 기분이었어요.반찬들은 전반적으로 간이 잘 맞아서 식사 중간중간 손이 가더라고요. 상추 등 쌈야채도 넉넉히 나와서 쌈으로 싸먹기 좋았습니다. 반찬이 깔끔한 편이라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도 괜찮았어요. ✨갈비쌈밥은 양념이 잘 배어있고 파채가 얹혀 나와서 풍미가 좋았어요. 개인적으로는 갈비쌈밥이 더 마음에 들었고, 사진처럼 고기 위에 올.. 2026. 10. 3.
최가네 샤브샤브 성수점 얼큰한 샤브샤브와 볶음밥 후기 금요일 점심에 최가네 샤브샤브 성수점에 다녀왔어요. 대기는 없어서 바로 자리에 앉아 주문을 진행했어요 ^^테이블 세팅은 전형적인 샤브샤브 상차림이었고, 냄비와 그릇, 기본 반찬이 준비되어 있었어요. 주문 후 냄비 뚜껑을 올려서 준비해 주셨습니다.고기와 볶음밥 재료가 함께 나왔고 (밥 위에 야채와 계란이 올려진 모습이었어요), 고기 상태도 사진처럼 나왔습니다.육수와 함께 버섯, 어묵 등 재료가 올라간 냄비가 준비되어 끓이기 시작했어요. 국물이 얼큰한 편이라 저는 맛있게 먹었어요.고기를 넣어 익혀 먹는 동안 국물 색과 재료들이 어우러지는 모습이었고, 고기를 올려 익혀 먹는 상태가 이렇게 나왔습니다.마지막으로 볶음밥을 요청해서 볶음밥으로 마무리했는데, 볶음밥은 제가 보기에도 꽤 잘 만들어져서 깔끔하게 비웠습니.. 2026. 10. 2.
휠라 티니핑 라이트업 키즈 운동화 실사용 후기 — 한사이즈 크게 추천 딸이 티니핑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에 휠라 티니핑 운동화를 사줬다. 실제로 박스 디자인에 티니핑 캐릭터와 FILA 로고가 함께 들어가 있다. :)신발을 직접 받아보니 발 뒤쪽과 안창에 FILA 표기가 보였고, 앞부분에는 캐릭터 장식과 별 모양 장식이 붙어 있다. 딸이 신어보고는 좋아했다는 점을 적는다(딸이 그렇게 말했다). ☺앞모습은 밑창과 연결되는 스트랩과 별 장식이 눈에 띄었다. 걸이용 루프도 있어 신기 편해 보였다(제 관찰 기준).신발 밑창에는 불빛이 들어오는 구조가 있고 실제로 불빛을 켜고 끌 수 있다. 사진처럼 밑창의 일부가 빛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옆면을 보면 밑창에 FILA 문자가 드러나는 디자인이고, 신발 옆면의 장식과 제품 태그도 붙어 있다. 제품 태그가 달려 있는 상태로 받았다(제가.. 2026. 10. 1.
블루엘리펀트 리오 블랙, 러닝할 때 쓰려고 샀는데 생각보다 만족스러웠다 이 글이 도움이 되는 사람러닝이나 가벼운 야외 운동을 시작하면서 비싼 스포츠 선글라스까지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아무 선글라스나 쓰기엔 눈이 불편했던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이다.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 본 경험을 기준으로, 장점뿐 아니라 아쉬운 점까지 솔직하게 정리했다.선택한 이유러닝을 하다 보면 생각보다 눈이 쉽게 피로해진다. 햇빛, 바람, 미세먼지까지 그대로 맞다 보니 일반 선글라스는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운동용 선글라스를 찾던 중 선택한 제품이 바로 블루엘리펀트 리오 블랙이다. 구매가는 49,900원. 운동용 선글라스 치고는 부담 없는 가격대라는 점이 가장 컸다.기대했던 점러닝 중 흔들리지 않을 것장시간 착용해도 코와 귀가 아프지 않을 것너무 스포츠 전용처럼 과하지 않은 디자인가격 대비 기본 구성.. 2026. 1. 29.
가볍게 썼을 뿐인데 손이 자주 간다, 세티스파이 러닝 모자 첫인상 가볍게 쓰고 일상까지 자연스럽게, 세티스파이 러닝 모자 첫인상 기록이 글은 이런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러닝용 모자를 찾고 있지만 운동 전용 느낌이 부담스럽거나, 평소 옷차림에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모자를 고민 중인 분들께 참고가 될 수 있는 글입니다.선물로 받았는데, 첫 느낌부터 좋았다이번에 세티스파이 러닝 모자를 선물로 받았다. 평소 러닝도 하고, 일상에서는 캐주얼한 패션을 즐기는 편이라 모자 선택 기준이 꽤 까다로운 편인데, 처음 써본 순간부터 “이건 좀 다르다”라는 느낌이 들었다.가장 먼저 느껴진 건 무게감이었다. 정말 가볍다. 과장이 아니라 손에 들었을 때부터 존재감이 거의 없고, 머리에 썼을 때도 쓴 듯 안 쓴 듯한 느낌이 강하다.착용감 – 압박감 없이 편안하다아직 실제 러닝 중 착용은 해보지 .. 2026. 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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